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지금로 202 현대 테라타워 DIMC A동 779호

202, Dasanjigeum-ro, Namyangju-si, Gyeongg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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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태백편에 興於詩 立於禮 成於樂(흥어시 입어례 성어악)이란 구절이 있습니다. 사람의 성정에 근본을 둔 시(詩)는 마음을 일으키지만 결국은 예(禮)를 거쳐 최고의 경지인 풍류(樂)에 이르러서야 완성된다고 했습니다. 락현재(樂炫齋)는 그러한 옛 현자의 깨달음과 즐거움, 감동(樂)이 미술이라는 매개체로 충만하고 빛나는(炫) 공간(齋)으로 꾸며 나가고자 합니다.

자연이 선물한 빛과 색의 조화로 사람의 감정이나 뜻을 전달하는 미술 작품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시대인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락현재는 한국 전통의 미감과 형식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하거나, 화폭 위에 새로운 시대의 흐름과 기술을 적용하는 등 색다른 시각과 조형미로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작가들과 함께 컨템포러리 아트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획전시는 물론 우리나라와 세계 각지의 아트 페어에 참여하여 세계적 미술 조류와 영감을 주고받는 실험적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 한국미술을 위한 작지만 위대한 여정이 시작되는 곳, 락현재. 그 오묘하며 신비로운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Confucius said “Be aroused by poetry; structure yourself with propriety, refine yourself with music.” (興於詩 立於禮 成於樂).” Inspired by human nature, poetry may arouse people’s heart, but the most joyful state of mind we can reach is 樂, meaning music or happiness and delight. At ROCKHYUNJAE, we will shine our gallery with the enlightenment, joy, and emotions through the medium of art as old sage once described.

 A work of art conveys heart and souls of people by harmonizing lights and colors given by nature. It is a precious as it shares thoughts about beauty of our contemporaries living in this world. ROCKHYUNJAE explores the possibilities of contemporary art with talented artists who understand and express the world through different perspectives and aesthetics. Our selected artists graft modern senses with traditional Korean aesthetics and forms, or apply latest trends and technology of a new era on canvas.

In addition to organizing special exhibitions, we actively participate in art fairs in Korea and around the world, through which we exchange our inspirations with world-class art industry. ROCKHYUNJAE is the place where a great journey for original and future-oriented Korean art begins. Now is the time for unfolding magical and mysterious feast of light.